미스 리플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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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BC 월화 드라마 미스 리플리 (2011) Miss. Ripley | ||
방송 시간 | ||
방송 기간 | ||
방송 횟수 | 16부작 | |
제작 | 커튼콜 미디어, 씨제스 엔터테인먼트[1] | |
채널 | ||
제작진 | 기획 | 한희 |
연출 | 최이섭, 최원석 | |
극본 | 김선영 | |
출연 | ||
링크 | ||
1. 개요 [편집]
2. 줄거리 [편집]
3. 등장인물 [편집]
이하 출처는 공홈#
- 장미리(이다해)
여자 주인공. 어린 시절 부모에게 버림받은 상처로 인해 인간과 세상에 대한 불신으로 내면이 가득 차 있다. 일본에 입양을 갔다가 밑바닥생활을 경험하고 살아남기 위해 한국으로 도망쳐온다. 우여곡절 끝에 한국 최고 호텔의 메이드를 시작하게 되고 성공을 위해 호텔과 리조트 각 분야에서 최고 실력자라 불리는 두 남자를 이용하게 된다. 동경대를 졸업했다는 거짓말을 시작으로 세상을 속이는 한판의 사기극을 시작하는데...
- 송유현(박유천)
몬도리조트 후계자. 친절하고 배려깊고 섬세한 성격을 지녔다. 때로는 과감하게 결정하고 단호하게 밀고 나가는 추진력으로 리더의 자질까지 갖춘 이 시대의 prince-charming! 최연소의 나이로 리조트 업계에 화려하게 등장해 멋진 외모만큼이나 완벽한 능력을 펼쳐 보인다. 그러나 훌륭한 배경과는 다르게 시장통이나 분식집 등을 좋아하고 또 그렇게 해야 사람을 알고 사랑을 알 수 있고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.
- 문희주(강혜정)
착하고 순수하고 여리면서 영민하다. 어려서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고아원에 들어가 미리를 만났다. 자신과는 달리 강단 있고 고집 센 미리를 많이 좋아했다. 다행히 좋은 양부모를 만나 친자식 이상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하는 동안 미리에 대해선 잊고 살았다. 양부모가 사망한 후 한동안 고아원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지내다가 대사관을 통해 호텔 임시직으로 취직하게 된다.
4. 여담 [편집]
- 주연배우들과 제작진 간 갈등이 결국 주연배우 4인 전원 종방연 불참으로 어느정도 드러나게 되었다.
- 이 드라마 방영 도중 1박 2일 조연 특집 출연으로 대세가 된 배우 김정태의 비중이 갑자기 올라가는 등 개연성 없는 대본으로 빈축을 샀다. 오죽하면 남주인공이 조연에게 존재감이 밀린다는 기사가 뜨고, 엄연히 주연 4인방 중 하나인 강혜정의 비중보다 김정태의 비중이 더 컸을 정도.[5]
[1] JYJ에 소속된 박유천의 소속사. 출연 당시에는 YG 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배우 강혜정도 2013년에 씨제스로 이적했다.[2] 예능국과 박유천의 갈등[6] 때문에 예능 프로그램에 전혀 출연하지 못했다.[3] 자세한 것은 JYJ 항목 참조.[4] 제작진 측에서 신정아를 들먹이며 기사를 내긴 했는데 실제로는 학력위조라는 것 이외에 연상되는 부분은 없다.[5] 참고로 김선영 작가는 차기작 《그대 없인 못살아》에서도 애시당초 특별출연 예정이었던 소유진을 거의 여주인공급으로 만드는 만행을 또 저지른다. 치매 연기를 선보이며 열연했던 김해숙의 연기력이 아깝다. 작가가 역량이 딸려서 참 고생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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